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KAIST 우주연구원은 2주 간격으로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R&D 공모 정보를 선별하여 제공해 드립니다. 계속해서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려면 아래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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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BS-KAIST Conference on Planetary Science &
Space Exploration
기 간 | 2026. 11. 3.(화) ~11. 5.(목)
장 소 | 대전교통문화연수원 및 기초과학연구원(IBS) 본원
주 최 | 기초과학연구원(IBS) Planetary Atmospheres Group, KAIST 우주연구원
2026 IBS-KAIST Conference on Planetary Science & Space Exploration (PSSE 2026)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달과 소천체, 지구형 행성, 가스행성 및 위성 등 태양계 탐사 대상, 국내외 우주 탐사 Mission의 현황과 계획, 새로운 과학데이터 확보를 위한 핵심 탐사기술 등을 주제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됩니다.
Larry W. Esposito 미국 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 교수, Jason Hyon 미국 JPL 연구원, Ip Wing-Huen 대만 National Central University 교수, Liu Yang 중국과학원(CAS) 연구원, Andy Rivkin 미국 Johns Hopkins APL 연구원, 유광선 KAIST 교수, 윤형주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연구원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Invited Speakers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행성과학과 우주탐사 분야에 관심 있는 연구자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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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제3회 어린이 우주 페스티벌 참가
8. 8 (토)
KAIST 우주연구원은 2026년 8월 8일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 우주 페스티벌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KAIST 우주연구원 어린이 우주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하고, 김신명 교수가 어린이 홍보대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또한 어린이들과 함께 KAIST 우주연구원의 능동제어위성(ADRSat), 넙죽로이드 등 주요 연구를 주제로 한 홍보 부스를 제작하고 발표를 진행하며, 연구원의 대표 연구와 우주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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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군집형 초소형위성, 양산기 5기 발사준비 완료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한국과학기술원(총장 배충식, 이하 ‘KAIST’)과 국내 최초 군집형 초소형위성의 1차 양산기인 초소형군집위성 2~6호의 개발을 완료하고, 8월 13일(목) 운송 전 검토회의(PSR, Pre-Ship Review)를 개최하였다.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개발사업은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 10기를 군집*으로 운영하여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고빈도로 정밀 관측하기 위한 사업이다. 위성에는 지구 저궤도에서 흑백 1m급, 컬러 4m급의 해상도를 가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가 탑재된다.
* 전체 10기 중 5기가 동일한 궤적으로 지나가도록 2개 궤도면에 나누어 배치
이번 회의에서는 1차 양산기 5기의 제작 및 환경시험 결과와 누리호 탑재 적합성, 발사 준비, 지상국 및 초기 운영 준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발사 가능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하였다.
초소형군집위성 2~6호는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 흐름에 맞춰 저비용 부품들을 적극 적용하여 제작한 국내 최초의 양산형 지구관측위성이다. 2024년 4월 발사된 1호(시제기)와 올해 1월 발사된 검증기의 운영을 통해 군집 운용 기술, 추력 성능 보완 등을 반영하여 양산기의 제작·조립 및 환경시험을 완료하였다.
향후, 군집위성 2~6호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5차)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다. 발사 후에는 초기교신과 상태점검, 탑재체 기능시험 및 영상 검보정 등을 수행한 뒤 군집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7년까지 10기의 전체 군집이 구축되면 한반도 지역을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동일 지점을 24시간 이내에 다시 촬영할 수 있어 국가안보와 재난·재해 대응에 필요한 영상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AIST 인공위성연구소 한재흥 소장은 “이번 운송 전 검토회의는 동일한 설계의 위성 5기를 양산하고 동시에 발사·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누리호 발사와 초기운영, 군집배치까지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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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픽스가 개발한 우주상황인식 카메라의 촬영 영상을 통한 위성체 자세 추정 결과/텔레픽스
텔레픽스, 우주상황인식 카메라로 위성 자세 제어
우주 인공지능(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지난해 6월 발사한 우주상황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위성 자세를 검증했다.
이번에 활용한 카메라는 텔레픽스가 광학솔루션 전문 기업 LK삼양과 공동으로 개발한 심우주항법용 장치이다. 광시야 카메라와 영상 처리 알고리즘을 결합해 우주 공간에서 촬영한 별과 행성을 기준으로 위성의 위치와 자세를 추정할 수 있다.
발사 이후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촬영 임무를 수행해 실제 우주 환경에서 별 인식이 가능한 수준의 고품질 영상을 확보했다.
최근 진행한 시험에서도 촬영한 영상으로 위성 자세를 추정하는 핵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별 관측으로 산출한 자세 변화는 위성 본체 측정 결과와 일관된 정합성을 보였다. 각속도도 정량적으로 일치했다.카메라가 실제 우주 영상 속 별을 별의 위치와 밝기 등 천체 정보를 담은 데이터베이스인 ‘별 카탈로그(Star Catalog)’와 대조해 각각의 별을 식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성 자세를 추정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올해 4월에 촬영한 영상에서 달을 포착했다. 달처럼 밝은 천체가 시야에 들어와 빛이 포화되는 조건에서도 별 인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상용기성품 부품을 적용한 카메라가 1년 이상 실제 우주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핵심 기능을 수행했음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이면서도 실제 궤도에서 신뢰성을 확보해 향후 양산형 우주상황인식 카메라와 심우주 광학항법 모듈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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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2032년 달기지 완공 우주인 상시 체류
카를로스 가르시아 갈란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달 기지(Moon Base) 건설 총책임자가 2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 관심을 끌었다.
강연은 30일 개최되는 ‘KASA-NASA 아르테미스 워크숍’ 사전 특별 행사로 진행됐다.
NASA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달 기지 건설을 추진 중이다. 로드맵에 따르면 NASA는 무인 로버와 자원 탐사 장비들을 달 표면에 먼저 보내 자원을 조사하는 1단계(현재~2029년), 우주인들이 체류할 수 있는 초기 인프라와 운영 능력을 확보하는 2단계(2029~2032년)를 거쳐, 이르면 2032년 이후 우주인이 달에 상시 머무르는 준영구적 체류 3단계(2032년~)로 달 기지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 중인 1단계의 가장 핵심은 아르테미스 유인 미션이다. NASA는 2027년 아르테미스 3호 임무를 통해 지구 저궤도에서 오리온 우주선과 민간 달 착륙선 간의 랑데부·도킹 시스템을 먼저 검증한다. 이를 바탕으로 2028년 아르테미스 4호 임무에서 유인 우주인을 달 표면에 착륙시킬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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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로켓 잔해, 달 표면에 충돌
우주 공간을 1년 넘게 떠돌던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의 상단부가 달 표면에 충돌했다.
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무게 약 4톤(t), 길이 12m가 넘는 '팰컨9' 로켓 잔해는 이날 오전 6시35분(세계협정시·한국시간 오후 3시35분)께 시속 8700㎞로 달 서쪽 가장자리의 아인슈타인 크레이터 인근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충돌로 발생한 충격은 폭약(TNT) 3톤(t)이 한꺼번에 폭발할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이 잔해는 지난해 1월15일 미국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의 달 착륙선 '블루고스트 미션1'과 일본 아이스페이스의 '리질리언스'를 실어 발사한 팰컨9 2단 로켓이다. 임무를 마친 뒤 지구 대기로 재진입하지 못하고 통제 불능 상태로 남았다. 스페이스X는 태양 활동과 지구·달의 중력이 궤도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충돌구 지름이 20∼30m 안팎일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연구진은 충돌 때 발생한 먼지 기둥이 최고 100㎞ 가까이 솟았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충돌 지점은 지구에서 본 달의 가장자리에 있어 지상 망원경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달정찰궤도선(LRO)과 한국의 달 궤도선 다누리가 현장을 촬영하면 새 충돌구의 위치와 규모가 구체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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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어 7의 착륙 후보자(별표가 있는 4개 지점) 착륙을 추진하는 시점의 상황에 따라 착륙 목표 지점은 달라질 수 있다.
중국 '창어-7' 달 착륙선 8월 24~31일 발사
달 남극지역 착륙을 목표로 하는 중국의 무인 달 착륙선 '창어-7'(Chang'e-7)이 이르면 8월 24일 우주로 발사된다. 발사창(launch window)은 8월 24~31일이다.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창정-5 로켓에 실린 착륙선은 이 기간에 중국 남부 하이난섬에 있는 원창 위성발사장(Wenchang Space Launch Site)에서 우주로 발사된다.
중국 유인 우주 공학 사무국(China Manned Space Engineering Office)에 따르면 창어-7은 7월 중순 발사장으로 운송됐고, 현재 발사체와의 결합 및 최종 성능 테스트를 받고 있다.
창어-7의 착륙 예상 지역은 달 남극에 있는 '새클턴 분화구'(Shackleton crater) 주변이다. 이후 로버와 소형 비행 탐사선을 이용해 분화구 내 영구 음영 지역(permanently shadowed craters)에 있는 얼음 형태의 물을 조사하는 것이 이번 미션의 핵심 목표이다. 또한 달 표면의 휘발성 성분, 달의 형태와 구성, 달의 내부 구조와 자기장, 달의 남극 지형, 지구의 지자기 꼬리(magnetotail)와 플라즈마층에 대한 조사와 달-지구 간 매우 긴 기저선 간섭계측(Lunar-Earth Very-long-baseline interferometry) 실험도 수행 할 계획이다.
창어-7이 수집한 데이터는 중국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국제 달 연구 기지'(International Lunar Research Station, ILRS) 건설에 활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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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 달 궤도에서 인공물 충돌 전후 포착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달 궤도선 다누리(KPLO)가 8월 5일 15시 34분(한국시 간) 발생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표면 충돌 전후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측은 약 충돌 30분전 1 5시 01분 관측을 포함한 초기 촬영 1회를 시작으로, 충돌 이후 후속 7회 촬영을 이어가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모든 촬영은 8월 6일(목) 오전 7시경 완료됐다.
다누리는 로켓 상단부의 달 표면 충돌 후 8월 6일 오전까지 궤도 제어를 통해 충돌 지점 상공을 통과하면서, 탑재된 고해상도 카메라(LUTI)로 충돌 직전과 직후의 표면을 촬영했다. 이번 촬영은 서울 상공 150km에서 초속 1.5km로 비행하며 부산에서 벌어진 충돌을 촬영한 것과 비슷한 상황이다. 광시야 편광카메라(PolCam)도 같은 지역을 병행 촬영해 표면의 편광 특성 변화를 함께 관측했다.
이번에 확보한 관측 자료에서는 충돌 지점 인근의 지형 변화 및 분출물 확산 흔적 등이 확인됐다. 앞서 다누리는 7월 9일(목) 두 차례에 걸쳐 충돌 예상 지점 주변을 사전 촬영해 기준 촬영 자료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관측은 사전에 예측된 인공물의 달 충돌을 달 궤도상에서 관측한 주요 사례이다. 그동안 인공물의 달 충돌은 상 당한 시간이 지난 뒤 표면 변화를 확인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으나, 다누리는 충돌 전 기준 이미지와 충돌 직후 이미 지를 모두 확보함으로써 충돌로 인한 변화만을 분리해 분석할 수 있는 중요자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달 정찰 궤도선(LRO) 또한 충돌 지역을 추후 관측할 예정이며, 다누리가 확보한 관측 자료는 국제협력을 통해 LRO의 촬영 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관측 자료는 관계 연구기관의 과학적 분석을 거쳐 충돌 크레이터의 정확한 규모와 형태, 분출물의 분포, 표면 반사· 편광 특성 변화 등 보다 상세한 결과로 도출될 예정이다. 분석 결과는 NASA 등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 공동 연구자 료로 활용되며, 인공 충돌체를 활용한 달 표면 물성 연구와 자연 운석 충돌 해석의 보정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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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우주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우주 산업으로 진입하는 발판이 되다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8월 10일(월), 인공지능(AI) 팹리스(Fabless)* 기업인 리벨리온에서 우주데이터센터 기술 관련 산업계 관계자들과 ‘제9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팹리스(Fabless): 반도체 제조 공장없이 AI 반도체 설계와 개발에만 집중하는 기업
이번 간담회는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국내 산업계 기술 역량을 점검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원 방안을 발굴하여 인공지능(이하 ‘AI’)·정보통신기술(이하 ‘ICT’) 기업 등 非 우주기업을 우주산업으로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우주데이터센터 구축’은 K-문샷의 우주미션으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우주데이터센터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우주에서 실증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우주에서 사용할 AI 반도체, 태양전지 등 핵심기술을 산업계 중심의 공급망으로 구축하는 우주 활용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AI 팹리스 6개사, 태양전지 및 배터리 등 전력 분야 4개사, 냉각기술 분야 2개사와 위성체계개발기업 5개사 등 총 17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주항공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K-문샷 추진단은 K-문샷 우주미션 현황을 소개하고 산업계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가나다순) AP위성, Eyenix, KAI,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LIG D&A, SK하이닉스, 두원중공업, 딥엑스, 램퍼스, 리벨리온, 모빌린트, 쎄트렉아이, 퓨리오사AI, 플렉셀스페이스, 한화솔루션(큐셀), 한화시스템
참석 기업들은 우주데이터센터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필요한 반도체 내방사선* 기술과 우주 태양전지·냉각 기술에 대한 우주 실증 가능성, 기업 참여 방안과 민관 협력체계 구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반도체가 강한 우주 방사선 노출 환경에서도 오작동이나 파손없이 작동할 수 있는 기술
또한, 우주산업 진입을 위해 ▲반도체 등에 대한 상용부품(COTS) 검증지원* ▲극한 환경에서의 우주환경시험 지원 ▲검증위성을 통한 우주 실증 기회 제공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산업용으로 생산된 상용부품(COTS: Commercial Off-The-Shelf)을 우주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 신뢰성 등에 대한 시험 및 평가 기술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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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학술행사
□ IAA SPACEI 2026 (3rd IAA Conference on AI for Space)
기 간 | 2026. 8. 26(수) ~ 8. 28(금)
장 소 | 제주 신화월드
주 최 | International Academy of Astronautics (IAA)
□ AJSAE 2026 (Asian Joint Symposium on Aerospace Engineering 2026)
기 간 | 2026. 9. 15(화) ~ 9. 19(토) 장 소 | 롯데호텔 제주 주 최 | The Society for Aerospace System Engineering (SASE)
□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추계학술대회
기 간 | 2026. 9. 16(수) ~ 9. 19(토) 장 소 | 롯데호텔 제주 주 최 |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 IAC 2026 (77th 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기 간 | 2026. 10. 5(월) ~ 10. 9(금)
장 소 | Antalya, Türkiye
주 최 | IAF
□ 한국우주과학회 가을 학술대회
기 간 | 2026. 10. 27(화) ~ 10. 30(금)
장 소 | 제주 쉐라톤
주 최 | 한국우주과학회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 마감일 | 8. 28(금)
□ 항공우주학회 추계학술대회
기 간 | 2026. 11. 10(화) ~ 11. 13(금)
장 소 | 하이원리조트
주 최 | 한국항공우주학회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 마감일 | 9. 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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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연구원 뉴스레터📡
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연구개발 과제 공모 정보를 선별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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