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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인공위성연구소,
뉴스페이스 리더 3기 실무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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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인공위성연구소는 2025년 1월 21일 뉴스페이스 리더 3기 실무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교육생들이 연구소에서 수행 중인 실무 과제를 정리해 발표하고, 산업계 전문가로부터 평가와 멘토링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위성, 탑재체, 우주로봇, 궤도·구조 해석 등 다양한 우주기술 분야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외부 평가위원들은 실무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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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여명-황혼 궤도‘ 라이드쉐어 미션 첫 실시
스페이스X가 지구의 새벽과 황혼 순간을 관측하는 데 최적인 '새벽-황혼 궤도'(dusk-dawn Sun-Synchronous Orbit)를 목적지로 하는 첫 번째 라이드쉐어 미션을 1월 11일 실시했다. 위성 40기를 실은 팔콘9 로켓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이륙했다.
'트와일라잇'(Twilight, '황혼'이라는 뜻)으로 명명된 이 미션은 지구의 새벽과 황혼 순간을 관측하는 데 최적인 특정 태양 동기 궤도로 위성을 발사하는 서비스다. 스페이스X가 팔콘9 로켓을 이용해 제공하는 세 번째 라이드쉐어 프로그램으로, 앞서 스페이스X는 태양 동기 궤도로 향하는 '트랜스포터'(Transporter) 라이드쉐어 서비스와 중간 경사궤도'(mid-inclination orbit)로 향하는 '밴드왜건'(Bandwagon)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트와일라잇' 미션은 스페이스X가 2026년 실시한 네 번째 궤도 발사였다.
여명-황혼 궤도
이 궤도에 배치된 위성은 새벽과 황혼 시점의 지구 표면을 정밀 관측할 수 있어, 지형 변화, 기상 현상, 환경 감시 등 다양한 지구 관측 임무에 유리하다. 또한 이 궤도는 위성이 항상 태양 빛을 받는 위치여서 전력 소모가 큰 탑재체를 운용하는 데 유리하다. 충분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속적인 태양 노출로 인한 열(고온)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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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맥시업 우주정거장의 모습/Axiom Space
Axiom Space, “우주정거장 첫 모듈 2028년 발사"
미국 우주 기업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의 유인 우주 비행 부문 부사장 페기 윗슨(Peggy Whitson)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자사의 우주정거장을 구성하는 첫 번째 모듈(전력·열·탑재체 모듈, Payload Power Thermal Module, PPTM)이 2028년 발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해 최대 4명의 우주비행사를 수용할 수 있는 '거주 모듈'(habitat module)도 발사되어 PPTM과 결합하고, 이후 우주비행사들의 실제 체류가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최종적으로 액시엄 우주정거장은 총 5개 모듈로 구성된다.
조립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PPTM 발사 및 ISS와 도킹 → (2) PPTM 성능을 검증한 뒤, ISS에서 분리 → (3) 거주 모듈 1번 결합 → (4) 에어록 모듈 결합 → (5) 거주 모듈 2번 결합 → (6) 연구개발 및 지구관측 모듈 결합 → (7) 완성
윗슨 부사장은 "우주정거장이 최종적으로 완성되면, 최대 8명의 승무원이 체류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30년으로 예정된 국제우주정거장(ISS) 퇴역에 앞서 완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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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스트로스케일’, 회전물체 포획 특허 출원
일본의 궤도 내 서비스 전문기업 '아스트로스케일'(Astroscale)은 우주 공간에서 회전하는 물체(tumbling space objects)를 안전하게 포획하는 기술을 개발해 미국에서 특허 출원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특허명은 "회전하는 우주 물체 포획 방법 및 장치"(Method and Device for Capture of Tumbling Space Objects)이고 번호는 'U.S. Patent No. 12,479,603 B2'이다. 특허 만료는 2041년 10월이다.
이 기술은 우주쓰레기나 고장 난 인공위성 등 통제력을 잃은 우주 물체를 궤도에서 포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운영이 종료된 저궤도 위성의 경우 비행 역학적 이유로 위성이 갑자기 회전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한다. 회전하는 위성은 외부에서 위성의 움직임을 통제하기 어렵고, 이는 적극적 우주쓰레기 처리 작업에도 어려움으로 작용한다.
아스트로스케일은 "이 기술은 자사의 궤도 내 유지보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라며 "이 기술은 인공위성이 일회용 물건에서 완전한 유지보수가 가능한 자산으로 환골탈태하는 토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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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궤도에 있는 '스타맵' 우주정거장을 그린 상상도/Starlab Space
일본 대기업 미쓰비시(Mitsubishi Corporation)가 민간 우주정거장 사업에 투자를 확대했다.
미쓰비시는 2024년 4월 상업용 우주정거장 '스타랩'(Starlab)의 개발을 주도하는 '스타랩 스페이스'(Starlab Space)에 전략적 파트너로 투자했다. 스타랩 스페이스는 미국 국방/우주기업 보이저 테크놀로지스(Voyager Technologies)와 프랑스의 에어버스 디펜스·스페이스(Airbus Defence and Space)가 만든 합작사다.
그리고 2026년 1월 12일 미쓰비시는 스타랩 스페이스에 추가 투자를 단행함과 동시에 스타랩 우주정거장의 서비스 일부를 선구매(pre-purchase)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쓰비시의 항공우주 부문 부사장 시노하라 잇세이(Issei Shinohara)는 '스타랩 스페이스' 이사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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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모든 선박에 저궤도 위성통신 '스타링크' 개통
SM그룹 대한해운은 모든 선박 38척에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는 550㎞ 고도의 위성 8천여개를 사용하는 서비스로, 기존의 정지궤도 위성보다 지구와의 거리가 가까워 통신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국내 해운업계에서 전체 선박에 스타링크 설치를 완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선박 운영 데이터 수집과 해·육상 간 소통이 원활해진 만큼 선내 작업의 효율성과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대한해운은 기대했다.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는 "ESG 경영에 힘을 보태고 사업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자 업계 최초로 전 선박에 스타링크를 도입했다"며 "디지털 전환과 가치경영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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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만의 달 귀환' 아르테미스 임무를 위한 SLS 로켓과 오리온 캡슐/연합뉴스
NASA, 아르테미스2 로켓 발사대로… 2월 6일 발사
NASA는 17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Ⅱ(2단계)' 임무에 투입될 로켓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오리온' 우주선(캡슐)이 결합된 발사체를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 내 기체조립 건물에서 39B 발사대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높이 98m에 무게가 1천100만파운드(약 5천t)에 달하는 이 발사체를 지상에서 4마일가량 옮기는 데는 과거 아폴로 임무와 우주왕복선 시대에 사용됐던 거대한 운반 차량이 추가된 하중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상태로 투입됐다.
NASA는 이 로켓을 발사대에 세운 뒤 내달 2일 연료 주입 시험(wet dress rehearsal)을 실행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발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내달 중 예정된 '발사 가능 기간'은 6∼8일과 10∼11일 닷새간이다.
NASA가 이번에 시도하는 아르테미스 2단계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들의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Ⅲ(3단계) 임무에 앞서 로켓-우주선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험하는 과정이다. 우주비행사 4명이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를 선회한 뒤 돌아오는 여정을 약 10일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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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가 2022년 공개한 달 표면 원전 모습/NASA
NASA, “달에 원전 2030년까지 세울 것"
NASA가 2030년까지 달 표면에 원전을 세우겠다고 1월 13일 선언했다.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25년 12월 18일 행정명령(Ensuring American Space Superiority)에 포함된 관련 내용을 재확인한 것이다. 행정명령에서 트럼프는 활기찬 민간 우주 경제(vibrant commercial space economy)를 육성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달 궤도와 표면에 복수의 원자력 발전 시설을 설치하여 가까운 미래에 우주 원자력 발전을 활용하며, 여기에는 2030년까지 달 표면에 원전 1기를 배치하는 것이 포함된다"라고 했다.
NASA는 13일 성명에서 우주 원자력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 에너지부 (Department of Energ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ASA와 에너지부가 공동으로 개발할 원전은 핵분열 방식(fission surface power system)이라고 NASA는 밝혔다. 이러한 방식은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연료 보충 없이 도 수년간 가동될 수 있다"라고 NASA는 설명했다. 이어 "달 표면 원자로는 햇빛이나 온 도와 관계없이 지속적이고 풍부한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미래의 지속적인 달 탐사 임무 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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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ESA)이 인공위성을 위한 궤도 내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Astroscale
유럽우주국, ‘궤도 내 위성 유지보수‘ 기술 개발 착수
유럽우주국(ESA)이 인공위성을 위한 '궤도 내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In-Orbit Refurbishment and Upgrading Service, IRUS)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ESA는 일본의 궤도 내 서비스 전문기업 '아스트로스케일'(Astroscale)의 영국 자회사(Astroscale UK)와 399,000유료 규모의 1단계 개발 계약(Phase A)을 최근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Astroscale UK는 향후 8개월간 '궤도 내 인공위성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기술을 설계한다. 구체적으로 연구진은 궤도에 이미 배치된 위성의 배터리, 태양전지판, 탑재 컴퓨터 등을 교체하는 기술의 설계와 이것이 기술/상업적으로 타당한지에 대한 평가도 함께 진행한다.
영국의 방산/우주 기업 'BAE 시스템'(BAE Systems)은 향후 '궤도 내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구매할 잠재적 고객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ESA는 이 기술이 실제로 개발되고 상업적 타당성도 검증될 경우, 위성 발사 횟수가 획기적으로 적어지고, 우주쓰레기의 양도 줄어드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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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 위성의 궤도 분포도. 중국이 스타링크 위성보다 훨씬 큰 규모의 저궤도 군집위성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satellitemap.space
“위성 20만기 쏘겠다”…중국의 인해전술식 저궤도 전략
2050년 우주 최강국을 목표로 삼고 있는 중국이 저궤도에 수십만기의 군집위성을 배치하는 계획을 추진한다. 과거 중국군이 활용했던 인해전술을 떠올리게 하는 발상이다. 현재 9천여기의 저궤도 군집위성망 스타링크를 운영하고 있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엑스에 대응하는 차원을 넘어, 판세를 뒤집어보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이에 따라 고도 400~2000km의 저궤도를 선점하기 위한 미·중 간 통신위성과 주파수 대역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저궤도는 통신 지연시간이 거의 없고 고해상도 지상 관측 및 촬영이 가능한데다 대규모 군집위성으로 지구 전체를 실시간 정찰할 수 있어 상업용과 군사용 이중용도로 쓰기에 적합한 우주 영역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기업들은 지난해 말 유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10여건의 군집위성 신청서를 제출했다.
중국이 이번에 신청한 20만기는 현재 저궤도에 있는 스타링크 위성의 20배가 넘는 규모다. 이것 말고도 중국은 이미 1만3천기의 궈왕, 1만5천기의 쳰판이라는 인터넷 군집위성망을 구축하고 있다. 국책 사업인 궈왕은 안보 목적을 겸하고 있고, 쳰판은 해외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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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골든돔에 필수…미국 아니면 중·러가 가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가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망인 '골든돔'에 필수적이라며 재차 합병 욕심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미국은 국가안보를 위해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며 "우리가 건설 중인 골든돔에 필수"라고 적었다.
이 같은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그린란드 합병 야심을 드러내면서 나토의 안보 지형을 뒤흔들 변수로 이어질까봐 국제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와중에 재차 강경한 입장을 고수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5월 공개한 골든돔 건설 계획은 이스라엘의 방공체계인 아이언돔과 유사한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다.
중국, 러시아 등 잠재적 적대국으로부터 미 전역을 방어하기 위해 400∼1천기의 관측·추적용 인공위성과 200기의 공격용 인공위성을 띄우겠다는 구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는 우리가 그것(그린란드)을 얻을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한다"며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러시아나 중국이 그렇게 할 것이고, 이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군사적으로, 내가 첫 임기 동안 많은 부분을 구축했고, 지금은 새롭고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미국의 막강한 군사력이 없다면 나토는 효과적인 힘이나 억지력을 발휘할 수 없을 것"이라며 "그린란드가 미국의 손에 있을 때 나토는 더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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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의 현주소는?
우리 군은 전략 무기로 비밀리에 한국형 극초음속 순항미사일(HCM·Hypersonic Cruise Missile) ‘하이코어’(HyCore) 개발 중에 있다. HCM은 기존 미사일의 단점을 보완해 적의 미사일 방어 체계를 뚫을 수 있는 강력한 타격 체계로 꼽힌다.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의 장점만으로 만들어져 일종의 ‘게임체인저’로 분류된다.
항공기나 미사일의 속도는 소리의 속도인 ‘마하 1’을 기준으로 비행기와 미사일은 마하 1 미만인 ‘아음속’, 마하 1 이상이면 ‘음속, 전투기와 미사일이 마하 3 이상이면 ‘초음속’, 마하 5 이상이면 ‘극초음속 비행을 할 수 있다고 일컫는다.
한국형 극초음속 비행체 하이코어는 이미 시험 비행을 성공하고 검증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코어는 개발 목표인 ‘마하 5에서 5초 이상 연소 유지’를 초과 달성하고 최고 속도 마하 6을 기록했다. 이 같은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하이코어는 대한기계학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2025년 10대 기술’의 후보에 등재되기도 했다.
하이코어는 아음속을 넘어 마하 3 이상의 초음속 비행과 마하 5 이상인 극초음속 비행을 둘 다 할 수 있는 ‘복합영역 비행체’다. 비행체의 제트엔진이 마하 3 이상으로 비행하기 위해선 ‘램제트’(Ramjet) 엔진이, 마하 5 이상으로 비행하기 위해선 ‘스크램제트’(Scramjet) 엔진이 필요한데 하이코어는 초기에 램제트 엔진이 속도가 빨라지면 스크램제트 엔진으로 변하는 ‘이중 램제트’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종합하면 현재 성능은 검증됐지만 단지 무기화 수준에 근접한 시험비행체라는 점이다. 설계 기술 및 엔진 기반 기술을 확보한 단계다. 이와 관련 미국 군사 전문매체인 워존(TWZ)은 최근 하이코어 시험발사 사진과 풍동(風洞) 실험 이미지를 공개하고 “한국의 차세대 전략무기가 구체적 궤도에 올라섰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우리 군은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하이코어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운용할 계획이다. 당장 지상 발사는 이미 수직발사관을 통해 시험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개발이 완료되면 극초음속 지대공 미사일로 거듭날 수 있다.
향후 항공기 발사형으로 KF-21 ‘보라매’ 전투기와 F-15K ‘슬램 이글’에 탑재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 KF-21은 한국이 독자 개발한 4.5세대 전투기로 장차 공대지·공대함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하이코어까지 통합된다면 KF-21은 한국형 ‘스텔스 전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극초음속 전력 플랫폼으로 도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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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학술행사
□ Middle East Space Conference
○ 기 간 : 2026. 1. 26.(월) ~ 1.28. (수)
○ 장 소 : Muscat, Oman
○ 주 최 : Novaspace
□ 18th European Space Conference
○ 기 간 : 2026. 1. 27.(화) ~ 1.28. (수)
○ 장 소 : Brussels, Belgium
○ 주 최 : European Space Conference
□ 항공우주학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 기 간 : 2026. 3. 31.(화) ~ 4. 3.(금)
○ 장 소 : 신화월드(제주)
○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기한 : 2026. 1. 2.(금) ~ 2. 13.(금)
○ 사전등록 마감일 : 3. 13.(금)
□ IAF Global Space Conference on Climate Change 2026
○ 기 간 : 2026. 6. 2.(월) ~ 6. 4.(금)
○ 장 소 : Kigali, Rw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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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전 기획 및 미래 핵심기술에 대한 탐색 연구를 수행
○ 접수 기간 : 26.1.9.(금) ~ 26.2.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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