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KAIST 우주연구원은 2주 간격으로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R&D 공모 정보를 선별하여 제공해 드립니다. 계속해서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려면 아래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십시오. |
|
|
KAIST 우주연구원 – Axiom Space,
상업 우주정거장 기반 공동연구 협력 MOU 체결
KAIST 우주연구원(KAIST Space Institute)은 미국 Axiom Space, Inc.(Axiom)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저궤도(LEO) 미세중력 환경을 활용한 연구·기술개발 협력 가능성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하였다.
Axiom은 국제우주정거장(ISS) 상업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상업용 우주정거장(Axiom Station) 구축 및 Commercial LEO Destination(CLD) 프로그램 참여를 추진 중이다. 본 MOU는 이러한 LEO 연구·제조 플랫폼 확대 흐름 속에서 KAIST의 연구역량을 국제 협력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협력분야
본 MOU에서 양 기관은 NASA의 LEO 미세중력 전략 분야와 정합되는 다음 영역을 중심으로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로 하였다. KAIST 측 기술창구(POC)로는 바이오및뇌공학과 정기훈 교수, 항공우주공학과 김현정 부교수가 지정되었다.
- Fluid Shift 기술 및 우주헬스 프로젝트
- 우주소재·센서 시스템 및 검증 플랫폼
- 자율 궤도 실험 플랫폼
이번 MOU는 KAIST의 강점 분야인 우주헬스, 우주소재·센서, 자율 실험플랫폼을 상업 LEO 연구 인프라와 연계하여, 향후 ISS 및 상업정거장 기반 실증·검증 기회 확대와 국제 공동연구 파이프라인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추진 방식 및 향후 전개
Axiom은 미 정부 CLD 관련 제안서(Proposal)에 본 MOU를 포함할 수 있으며, CLD 계약이 성사될 경우 KAIST에 협력 기회를 통지하고 Axiom University Alliance 체계 하에서 과제별 후속 협약을 성실히 협의할 예정이다.
협력 주도 및 문의
KAIST 우주연구원(원장 Prof. Jae-Hung “Jay” Han) / Axiom Chief Science Officer Dr. Lucie Low |
|
|
KAIST 우주연구원 - KCL(재단법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우주산업 가치사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 2. 23 (월) |
|
|
KAIST 우주연구원은 KCL((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우주산업 가치사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KAIST 우주연구원의 우주기술 연구개발(R&D) 역량과 KCL의 시험인증(T&E) 및 표준화 전문성을 연계하여 연구개발에서 시스템 실증 및 산업화로 이어지는 우주산업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인 우주분야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 협력체계 구축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우주산업 표준화 활동 협력 ▲기술 신뢰성 강화를 위한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협력 및 교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향후 공동 연구 및 시험평가 협력을 통해 우주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
|
[SSHS Lab] Join Us in Building the ISS Mimic:
A Hands-on Space Project
Are you passionate about space, engineering, and hands-on projects? The Space Structures and Hardware Systems (SSHS) lab, led by Professor Jae-Hung Han, is inviting undergraduate students to join us in building a 1:100 scale replica of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the ISS Mimic. |
|
|
🛰️ What is ISS Mimic?
This isn’t just a static model. The ISS Mimic is an open-source, 3D-articulated system that mirrors the real ISS in real-time. By utilizing live telemetry data via Raspberry Pi and Arduino, the model’s solar arrays and radiators move in sync with the actual station orbiting 400 km above us. This project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the complexity and technology invested in the world’s largest collaborative space station. |
|
|
Why should you join?
This is a unique opportunity to engage with complex space systems in a collaborative, low-pressure environment.
- Hands-on Skill Building: Gain practical experience in 3D printing, electronics integration, and Python/Arduino programming.
- Mentorship: Work directly alongside SSHS graduate students who will provide technical guidance and troubleshooting.
- Low Barrier to Entry: No prior experience is required. We provide all materials and equipment; we only ask for your curiosity and commitment.
- Networking: Connect with fellow aerospace enthusiasts and gain insight into the research culture of the SSHS Lab.
|
|
|
✉️ How to Apply
- We are looking for a dedicated group of students to bring this station to life. To express interest, please reach out to Robel Hagos (robel5050@kaist.ac.kr), who is leading the student assembly team. Simply send a short note (2-3 sentences) explaining why you’re interested in the project and what you hope to learn.
- Application Deadline: March 15, 2026.
- Explore the project: Visit https://www.issmimic.space/ to see the technology in action.
- We look forward to building something amazing with you.
|
|
|
BlueBird 6 위성의 안테나가 모두 펼쳐진 모습. /AST SpaceMobile
지름 220m 초대형 통신위성 떴다..."연내 60기 배치”
지름이 220m인 세계 최대 규모의 통신위성이 지구 저궤도에 배치됐다. 2026년 말까지 동일한 크기의 위성 45~60기가 추가로 저궤도에 배치될 예정이다.
위성을 만든 회사는 미국의 '다이렉트 투 셀' 전문 회사 'AST 스페이스모바일'(AST SpaceMobile)이다.
이 회사의 초대형 '다이렉트 투 셀' 위성 'BlueBird 6'은 지난 2025년 12월 23일 인도 발사체 LVM3에 실려 우주로 올라갔다. 이후 약 2개월에 걸쳐 223m에 달하는 전개식 위상배열 안테나를 펼쳤고, 회사는 지난 2월 10일 안테나가 모두 펼쳐졌다고 발표했다.
"지상의 휴대전화와 안정적 통신 가능"
AST는 위성 안테나의 길이를 223m가 되도록 만든 가장 큰 이유로 '통신 안전성'을 뽑았다. 회사는 10일 성명에서 "거대한 안테나는 일반 휴대전화와의 통신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한다"라며 "대형 개구부(aperture)는 정밀한 빔포밍을 가능하게 하여 더 좁고 집중된 커버리지 영역을 생성한다"라고 밝혔다.이어 "이러한 정밀성은 통신 간섭을 최소화하고 네트워크 용량을 극대화하며, 음성, 데이터, 비디오를 포함한 셀룰러 광대역 서비스를 고품질로 균일하게 공급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
|
|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부착되어 있는 태양광 발전 패널/NASA
일본, 우주 태양광 발전 궤도 시연 도전한다
일본이 우주 태양광 발전(Space-based solar power, SBSP)을 2026년 중 궤도에서 시연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2월 12일 보도했다.
연구 기관인 '일본 우주 시스템'(Japan Space Systems)은 일본 경제산업성(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우주 태양광 발전 위성 'OHISAMA'를 일본 로켓 스타트업 '스페이스원'(Space One)의 고체 연료 발사체 '카이로스'(Kairos)에 실어 지구 저궤도에 배치할 계획이다. 로켓 발사는 2월로 예정된 가운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본 우주 시스템'의 고문인 코이치 이지치(Koichi Ijichi)는 2024년 4월 한 국제 컨퍼런스에서 소형위성 기반 태양광 발전의 궤도 실증과 관련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실증에 사용될 위성의 무게는 180kg이며, 70cm x 2m 크기의 태양광 발전/송전 패널이 장착될 것이라고 했다.
위성은 고도 450km에 배치되며, 이곳에서 만든 약 1킬로 와트의 전력을 마이크로파 형태로 변환해 지구로 전송할 예정이라고 했다. 위성의 이동 속도를 고려할 때 마이크로파를 지상에서 안정적으로 수신하기 위해서는 40km 공간에 수신 안테나를 5km 간격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
|
중국 기업, '모듈형 무인 우주정거장' 건설 추진
중국 우주 기업이 궤도 내 각종 실험이 가능한 소형 무인(unmanned) 우주정거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인공은 Ziwei Technology (AZPACE)라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2024년 12월 고체연료 로켓 '리지안 1'(Lijian 1)을 이용해 300kg 무게의 화물용 우주 캡슐 DEAR-3(B300-L01)을 발사했다.2025년 12월에는 고체연료 발사체 '카이저우-11'(Kuaizhou-11)을 이용해 궤도 내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인 화물선 'DEAR-5' (또는 B300-L02)를 지구 저궤도로 발사했다. 화물선에는 실험용 탑재물 약 30개가 실렸다. DEAR-5는 서비스 모듈과 페이로드(탑재체) 모듈로 구성되며, 최대 300kg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 화물 적재 공간은 1.2 ㎡ 크기다.
지구 궤도에서 장기간 '3축 지구지향 자세'(Three-axis ground-stabilized attitude)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자세 제어 정확도는 0.05°, 자세 안정도는 0.005°/s 수준이다. 이러한 수치는 화물선이 궤도에서도 지상처럼 고정적이고 안정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AZPACE는 '지능형 화물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탑재물 온도와 공급되는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방사선 측정을 비롯한 다양한 실험을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
|
|
애플, 아이폰18 프로에 '위성 5G' 도입 유력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에 위성 기반 5G 통신 기능을 탑재하며 지상 기지국 없는 통신 환경 구축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과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위성을 통한 5G 커넥티비티를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2년 아이폰14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였던 '위성 기반 긴급 구조 요청' 서비스에서 한 단계 진화한 것으로, 지상 안테나를 거치지 않고 위성과 직접 연결해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애플은 그동안 위성 통신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 초기에는 텍스트 기반의 응급 서비스로 시작했으나, 이후 도로변 지원(Roadside Assistance)과 가족 및 지인 대상 메시지 전송 기능으로 범위를 넓혔다. 다만 현재까지의 서비스는 저궤도 위성의 한계로 인해 원격지에서의 안전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제한적인 속도와 기능을 제공하는 데 머물러 있었다. 아이폰18 프로는 이러한 속도와 용량의 한계를 극복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
2월 10일 미국 플로리다 NASA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 아르테미스 2호 로켓/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4월로 잠정 연기
이르면 3월 6일 발사 예정이었던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탐사 로켓 아르테미스 2호가 발사대에서 내려와 조립동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헬륨 추진제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발사는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됐다.
NASA는 21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 로켓을 발사대에서 분리해 차량 조립 건물(VAB)로 되돌려 기술적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종료된 발사 전 최종 점검 '웨트드레스리허설(WDR)' 결과가 순조로워 3월 발사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힌 지 약 하루 만이다.
헬륨은 추진제 탱크 내에서 액체 수소와 액체 산소에 적절한 압력을 가하는 데 사용된다. 로켓 엔진 작동에 필수적인 역할이다. WDR에서 수행한 카운트다운 리허설 중에는 헬륨 시스템이 정상 작동했지만 WDR 종료 이후 헬륨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증상이 발견됐다는 설명이다.
NASA는 기술팀이 지상과 로켓 사이의 헬륨 유로, 밸브와 필터 등에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2022년 발사에 성공했지만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던 아르테미스 1호 데이터도 재검토 중이다. |
|
|
2025년 2월 19일 독일 베를린 상공에서 대기권으로 재진입 중인 팰컨9 로켓 상단부./Gerd Baumgarten
스페이스X 로켓 잔해가 유럽 대기권 상층 리튬 농도 급증 유발
2025년 2월 20일(현지시간) 독일 상공에서 리튬 원자 농도가 평소의 10배로 급증하는 현상이 포착됐다. 독일 북부에 있는 라이다(Lidar) 장비가 고도 85~120km에 해당하는 하부 열권의 리튬 원자 농도를 측정한 결과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활용해 대기 중 화학물질 변화를 감시할 수 있는 감시 장비다. 리튬 농도 급증은 고도 94~97km 범위에서 약 27분간 관측됐다.
연구팀은 지역 기상 데이터와 바람 모델을 활용해 리튬 원자들의 이동 경로를 계산해 발생 장소를 역추적했다. 분석 결과 베를린 상공에서 리튬 급증 현상이 발생하기 20시간 전 아일랜드 서부 대서양 상공에서 통제 불능 상태로 대기권에 재진입한 팰컨9 로켓 상단부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재진입 당시 연료 탱크를 포함한 팰컨9 잔해 일부는 지상까지 도달해 폴란드에서 회수됐다.
재진입 지점과 관측 지점 사이의 거리는 약 1600km다. 자연 상태에서 대기 중 리튬 농도가 10배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설명이다.
단일 우주쓰레기가 유발한 오염을 측정한 사례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우주쓰레기의 연소 과정이 100km 고도에서 시작된다는 첫 관측 증거를 제시한다.
우주쓰레기가 분해되면서 방출되는 모든 물질을 이번 연구처럼 측정할 수는 없다. 연구팀은 "우주쓰레기 재진입이 장기적으로 대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파악하려면 추가 관측과 대기 화학 모형 연구가 필요하다", "지난 10년간 발사 건수가 크게 증가했기 떄문에 상층 대기 오염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가 계획 중인 스타링크 위성 4만개의 총질량은 1만 톤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위성 발사와 재진입 증가가 대기와 기후에 누적 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
|
|
경기기후위성 1호기 순항…올해 하반기 2호기 발사
경기도는 올해 하반기에 '경기기후위성 2호기(GYEONGGISat-2)'를 발사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 경기기후위성 1호기는 지구 저궤도에서 순조롭게 운항 중이다.
현재 자세제어 분석, 카메라 시운전 및 데이터 송·수신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이며 상반기 중으로 본 촬영을 시작해도 전역에 대한 영상 데이터 수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1호기는 광학 장비를 통해 경기지역 도심과 생태계의 변화를 탐지하는 광학위성으로 무게 25㎏에 전자레인지 정도 크기지만 고해상도 다분광탑재체와 고속 데이터 처리 장치가 장착돼 가시광선, 근적외선 파장대 영상을 기반으로 한 정밀 데이터를 관측할 수 있다.
2호기는 메탄(CH4) 농도를 측정하는 정밀 센서가 탑재돼 경기도 내 산업단지 등 특정 지점의 온실가스 배출을 정밀 추적한다.
경기도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실가스 관측 지도'를 구축해 경기기후플랫폼에 공개할 예정이다. |
|
|
전남도, 초소형 위성 '전남샛' 개발 착수…2028년 발사
전남도는 민간 기업과 함께 초소형 위성 '전남샛' 개발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고흥에 입주한 우주항공 업체와 지역 실정에 맞는 초소형 위성을 개발해 오는 2028년 발사할 계획이다. 위성 개발에는 도비와 군비 등 7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남샛'은 기상, 해양 오염이나 적조 발생 등 수산업, 농작물 생태 등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전남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등 우주 앵커기업과 함께 위성 개발을 협의하고 있다.
전남도는 위성 개발과 발사까지 성공하면 발사에서 제작, 시험, 사업화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우주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
도는 연구개발, 인재 양성, 기업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속 가능한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27년 국고 신규사업으로 '지·산·학·연 연합캠퍼스 구축사업'을 건의해 추진할 계획이다. |
|
|
한국군,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 로켓 발사”
군 당국이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4번째 고체연료우주발사체를 쏘아 올릴 예정이다.
10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오는 4월 서귀포 해상 바지선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3년 12월 4일 서귀포 중문 해상에서 3차 시험발사를 한 지 약 2년 4개월 만이다.
고체연료우주발사체는 연료와 산화제가 고체 형태로 결합돼 구조가 단순하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해 신속한 발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반면 점화 이후 속도 조절이나 중단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당시 군은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한 한국형 고체연료우주발사체의 소형 인공위성 발사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3차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군은 이 시험을 통해 고체 추진 발사체 기술 개발의 핵심 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처음으로 실사용 위성을 탑재한 상태에서 발사에 성공해 기술적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민간기업인 한화시스템이 제작한 소형 정찰위성 지구관측용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으로 주야간은 물론 악천후 상황에서도 지상 관측이 가능한 전천후 감시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
|
| 국내외 학술행사
□ 항공우주학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 기 간 : 2026. 3. 31.(화) ~ 4. 3.(금)
○ 장 소 : 신화월드(제주)
○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기한 : 2026. 1. 2.(금) ~ 2. 13.(금)
○ 사전등록 마감일 : 3. 13.(금)
□ 한국우주과학회 2026년 봄 학술대회
○ 기 간 : 2026. 4. 22.(수) ~ 4. 24.(금)
○ 장 소 : 여수 소노캄
○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기한 : 2026. 2. 19.(목) ~ 3. 11.(수)
○ 사전등록 마감일 : 3. 31.(화)
□ 2026년 제11회 초소형위성 워크샵
○ 기 간 : 2026. 5. 27.(수) ~ 5. 29.(금)
○ 장 소 :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 호텔
○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기한 : ~ 2026. 3. 29.(일)
○ 사전등록 마감일 : 5. 1.(금)
○ 주 최 : 한국우주과학회
□ IAF Global Space Conference on Climate Change 2026
○ 기 간 : 2026. 6. 2.(월) ~ 6. 4.(금)
○ 장 소 : Kigali, Rwanda
□ IAC 2026 (77th 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 기 간 : 2026. 10. 5.(월) ~ 10. 9.(금)
○ 장 소 : Antalya, Türkiye
○ 초록 제출 기한 : ~ 2.28.(토)
○ 주 최 : IAF
|
|
|
📡우주연구원 뉴스레터📡
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연구개발 과제 공모 정보를 선별해 전달합니다.
|
|
|
Copyright © KAIST Space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