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KAIST 우주연구원은 2주 간격으로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R&D 공모 정보를 선별하여 제공해 드립니다. 계속해서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려면 아래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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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인공위성연구소, 캔위성 체험 부스 운영5/23(토)
KAIST 인공위성연구소는 2026년 5월 23일 제2회 우주항공주간 선포식의 일환으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 일대에서 캔위성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참가자들은 캔위성을 직접 만져보고, 자세 센서와 카메라 센서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위성 기술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며 우주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개최된 우주항공청 글로벌 인재양성 컨퍼런스에서는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우주항공 분야 인재양성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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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Seminar Series 개최
날짜 6월 10일 (수) 16:00~17:00 장소 기계공학동(N7) 해동정보실(#2602)
연사 Dr. Enric Grustan-Gutiérrez (Cranfield University)
주제 The Cranfield Space Propulsion Laboratory and Space Research at Cranfield University
6월 10일 기계공학동 해동정보실에서 Dr. Enric Grustan-Gutiérrez(크랜필드대학교)를 초청해 「The Cranfield Space Propulsion Laboratory and Space Research at Cranfield University」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크랜필드대학교 우주추진연구실(CSPL)의 전기추진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우주추진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행성방어·우주잔해물 저감 기술 등 크랜필드대학교의 다양한 우주 연구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Dr. Enric Grustan-Gutiérrez는 크랜필드대학교 우주공학 전임강사로, 전기추진을 중심으로 화학추진과 원자력 추진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유럽우주국(ESA) 전기분무 추력기 개발 프로젝트 등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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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ISS 2026 및 우주학술대회 참가
KAIST 우주연구원은 ISS 2026 및 우주학술대회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합니다. 부스에서는 연구원의 주요 연구 성과와 우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국내외 우주 분야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ISS 2026」 국제우주컨퍼런스
날짜 | 6월 16일(화)~18일(목)
장소 | 대전 컨벤션 센터(DCC) 제 1전시관 전관
주최 | 컨텍 스페이스그룹, 대전광역시
2026년도 우주학술대회
날짜 | 6월 24일(수)~26일(금)
장소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주최 | 항공우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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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플랫폼’ 스타링크, 韓통신망 대공습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가 글로벌 통신 질서를 빠르게 흔들고 있다. 특히 스페이스X가 조만간 기업공개(IPO)를 통해 역사상 최대 규모인 약 1조 7,500억 달러(약 2,400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 평가를 목표로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것이라는 구체적인 전망이 나오면서, 글로벌 위성 인프라 투자 여력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단순한 위성 인터넷을 넘어 직접단말통신(D2C), 우주 데이터센터까지 아우르는 ‘우주 기반 통신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도 구조적 위협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위성통신 경쟁, 국가 대항전으로…“지금이 골든타임”
위성통신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은 이제 단순 민간 기업 간의 싸움을 넘어 사실상 국가 대항전 양상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아마존 ‘카이퍼’를 제외하면 민간 단독으로 저궤도 위성망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아지면서, 유럽의 IRIS², 캐나다 텔레셋의 ‘라이트스피드’처럼 국가·연합 중심의 위성망 구축 사례도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성통신 경쟁이 이제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궤도와 주파수 선점 경쟁’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고 진단한다. 강충구 위성통신포럼 집행위원장(고려대 교수)은 “위성은 기술 산업이 아니라 선점 산업”이라며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한국은 영영 기회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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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도 ‘우주 데이터’ 본다, 위성 기반 위험관리 부상
기후위기로 자연재해가 대형화·복합화되면서 보험산업에서도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위험관리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보험이 사고 발생 이후 손해를 보상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위성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석을 활용해 재난을 예측하고 피해를 줄이는 ‘사전 대응형 보험’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 같은 변화는 위성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도 맞닿아 있다. 기존의 단순 발사·제조 중심 ‘업스트림(Upstream)’ 산업에서 데이터·서비스 중심의 ‘다운스트림(Downstream)’ 산업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면서, 위성 데이터를 다양한 산업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대신증권이 발표한 ‘스몹캡(우주) 리포트’에 따르면 우주 산업의 지구관측 분야는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인사이트 도출 등 응용서비스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보험·금융, 물류, 농업 등의 산업군으로 확산되고 있어 우주산업과 보험산업의 접점도 넓어지고 있다.
■ 해외 보험사, 위성 데이터로 피해 파악
해외에서는 이미 보험금 지급과 재난 대응 과정에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일본 도쿄해상일동화재보험은 핀란드 위성기업 아이싸이(ICEYE)와 협력해 위성 영상으로 피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보험금 지급에 활용하고 있다.
글로벌 보험사 악사(AXA)와 에이온(AON) 등도 기후변화로 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피해 면적 산정과 보험금 지급 판단에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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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현지시각) 중국 간쑤성 주취안위성발사센터에서 우주비행사 3명을 태운 선저우 23호 우주선이 창정2F 로켓에 실려 이륙하고 있다. /웹방송 갈무리
중국, 선저우 23호 발사…
톈궁 우주정거장서 비행사 ‘1년 체류’ 실험
중국이 독자적인 우주정거장 톈궁에서 우주비행사의 1년 장기체류 실험을 시작했다. 이는 2030년대 중국의 장기적인 유인 달 탐사를 위한 중요한 준비 작업의 일환이다.중국 유인우주국은 24일 오후 11시 8분(한국시각 25일 0시8분) 북서부 고비사막의 주취안위성발사센터에서 우주비행사 3명을 태운 선저우 23호를 창정2F 로켓에 실어 발사했다. 선저우 23호는 3시간 반 후인 25일 오전 2시45분 톈궁의 핵심 모듈 톈허에 성공적으로 도킹했다.
선저우 23호는 톈궁 운영을 위한 7번째 임무 교대 유인 우주선이다. 우주선에는 지휘관 주양주를 비롯해 장즈위안, 리자잉 3명이 탑승했다. 리자잉은 홍콩 경찰 출신의 컴퓨터 전문가로, 중국 본토 출신이 아닌 우주비행사가 톈궁 임무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선저우 23호 우주비행사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우주정거장에 체류 중인 선저우 21호 우주비행사들과 임무를 교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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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중형위성 4호 상상도/우주청
차세대중형위성 4호, 7월 스페이스X 타고 우주로
농림·산림 관측 위성으로 개발된 차세대중형위성(차중) 4호가 올해 7월 미국에서 발사된다.
우주항공청과 농촌진흥청, 산림청은 21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차세대중형위성 (차중) 4호 '운송 전 검토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성체 개발, 성능·환경시험 완료 이후 발사장 운송 단계로 전환하기 전, 위성의 기술적 준비 상태와 운송 안전성 등을 최종 점검하는 절차다.
회의에는 차중 4호 활용부처와 총괄 주관기관인 KAI, 탑재체 개발 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차중 4호는 내달 운송을 시작해 7월 미국 밴덴버그 발사장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을 통해 발사된다.
향후 농진청과 산림청은 광역 농림 상황 관측, 작황·산림 모니터링 등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차중 4호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500㎏ 중형위성 표준형 플랫폼 확보를 위한 사업인 차세대중형위성 사업의 네 번째 위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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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오리진 뉴 글렌 로켓이 5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엔진 점화 테스트 중 폭발했다./AP 뉴시스
블루오리진 ‘뉴글렌’ 대형 폭발…아마존·NASA까지 직격탄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차세대 대형 발사체 ‘뉴글렌’ 로켓의 엔진 연소 시험 도중 대형 폭발 사고를 내면서 우주 산업 전반에 우려가 번지고 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베이조스의 우주·위성 사업에 비상이 걸린 것은 물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달 탐사 계획까지 일정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앞서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 발사단지(LC-36)에서 다음 주 발사를 앞둔 뉴글렌 로켓의 엔진 시험 도중 거대한 폭발이 일어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내부 관계자는 “발사대가 사실상 완전히 파괴됐다”며 “복구에 최소 6개월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
당장 아마존의 저궤도(LEO) 위성 인터넷 사업이 직격탄을 맞게 됐다. 아마존은 3200기 이상의 위성 군집 가운데 절반을 2026년 7월까지 궤도에 올려야 하는 규제 기한을 앞두고 뉴글렌 발사에 크게 기대고 있었다. 우주 산업 컨설팅업체 애널리시스 메이슨은 “대체 발사체인 스페이스X의 팰컨9은 뉴글렌의 절반 수준만 실을 수 있어, 업체를 바꾸더라도 발사 횟수가 크게 늘어나는 부담을 안게 된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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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달 기지 청사진 발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이르면 2032년 이후 인류 상주를 목표로 하는 달 기지 개발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달 남극에 사람이 지속해서 거주할 수 있는 거점을 조성해 우주에 ‘진짜 달동네’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NASA는 “달 남극은 과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달 표면 지역 중 하나”라면서 “장시간 태양광을 확보할 수 있어 발전에 적합한 지역과 햇빛이 전혀 들지 않아 얼음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 모두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문베이스 계획에 따르면 달 기지는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 2029년까지의 제1단계는 기술 실증을 중심으로 한다. 로봇 착륙선과 드론을 우주비행사에 앞서 달에 보내 달의 험난한 지형을 탐사하고 지도화하는 것을 추진한다. 또 무인 화물 착륙선을 통해 관측 장비들을 운반한다. 1단계 계획에서는 총 25차례 발사와 21차례 착륙을 진행하고, 약 4t(톤)의 화물을 달 표면에 운송할 예정이다.
2029년부터 2032년 사이의 2단계에서는 우주비행사의 단기 체류를 목표로 한다. 달 표면에 태양광 발전 설비, 통신 환경 등 초기 단계의 거주 시설을 구축한다.
2032년 이후의 3단계에서는 정기 교대 방식 등을 통해 인간이 계속 거주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더 넓은 공간을 갖춘 거주 시설을 설치하고, 야간에도 발전이 가능한 원자력 발전 설비를 도입한다. 최대 500kg의 달 자원·실험물자를 회수할 수 있는 무인 화물 회수 시스템 개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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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오는 2030년까지 자국 우주비행사를 달에 착륙시키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가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그동안 별개로 운영되던 로봇 달 탐사 프로그램과 유인 우주 비행 프로젝트를 하나로 통합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달 정복을 향한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각) 미국 우주 전문 매체 레너드 데이비드(Leonard David)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유인우주공정판공실(CMSA)은 최근 열린 선저우-23호 발사 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통합 운영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톈궁’은 달 착륙 훈련장… 인적·기술적 자산의 요람
중국은 현재 운영 중인 톈궁 우주정거장을 단순한 과학 실험실을 넘어 달 착륙을 위한 인재 양성소로 활용하고 있다.
4년 가까이 궤도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된 톈궁은 우주비행사들이 장기 체류하며 극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우는 실전 훈련 무대 역할을 한다.
중국 유인우주공정판공실 지치밍 대변인은 "우주정거장 임무를 통해 숙련된 우주비행사들과 전문 연구 인력을 확보했다"며 "이들이 향후 달 착륙 임무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향후 달 착륙 임무에는 3명의 우주비행사가 투입될 예정이며, 이들 중 2명이 달 표면에 내려 과학 탐사 임무를 수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
또한, 중국은 올해 하반기 ‘창어-7호’ 발사를 통해 달 남극 지역의 환경과 자원을 정밀 조사할 예정이다.
달 남극은 물(얼음)의 존재 가능성이 커 향후 달 기지 건설의 최적지로 꼽히는 곳이다. 이번 무인 탐사는 향후 인류가 달에 상주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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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AT, 저궤도 위성으로 민간·개인까지 위성통신 영토 넓힌다
KT에서 위성 사업을 담당하는 KT SAT가 기존에 지구 정지 궤도(GEO)를 넘어 저궤도(LEO)까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위성통신 인프라 및 서비스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를 비롯해 LEO가 늘어나면서 KT SAT의 수익성도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KT SAT는 스타링크의 국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 위성 사업과 다르게 민간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을 늘려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발맞춰 KT SAT는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이전까지 위성 사업의 경우 정부와 군대 등 대규모 통신 서비스에 집중됐다. 때문에 소통만 원활히 이뤄진다면 수용하는 시장 구조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위성통신이 국가나 군대뿐만 아니라 개인의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서비스의 질적인 측면이 우선 시 되고 있다.
예를 들어 기존에 지상에서는 원활히 OTT서비스를 시청할 수 있지만, 배나 비행기에 탑승하면 다운로드되지 않은 콘텐츠는 볼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위성통신 사업 활성화로 인해 배에서도 원활하게 OTT나 유튜브 시청이 가능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LEO가 국내에서 원활히 서비스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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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학술행사
□ InLex Korea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2026
○ 기 간 : 2026. 6. 9.(화) ~ 6. 11.(목)
○ 장 소 : 대전시
□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
○ 기 간 : 2026. 6. 24.(수) ~ 6. 26.(금)
○ 장 소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기한 : ~ 2026. 5. 8.(금)
○ 사전등록 마감일 : 6. 8.(월)
□ 국방우주학회 하계학술대회
○ 기 간 : 2026. 7. 8.(수) ~ 7. 10.(금)
○ 장 소 :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 호텔
□ IAC 2026 (77th 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 기 간 : 2026. 10. 5.(월) ~ 10. 9.(금)
○ 장 소 : Antalya, Türkiye
○ 주 최 : 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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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공고
2026년도 지속가능 열가소성 항공기 부품 핵심기술개발 사업 신규과제 3차 공고
□ 사업 목적
선순환이 가능한 항공기 부품의 난연성·열가소성 복합소재 개발 및 미래 항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고속 공정기술 개발
□ 사업 기간/예산
`26.4 ~ `30.12 이내 / 총 250억원(‘26년 20억원)
□ 사업 내용
- (구성기술 1) 선순환 가능 항공기 난연·열가소성 부품 고속 자동화 생산 및 재활용 기반 부품 성형 기술 개발 - (구성기술 2) 선순환 가능 항공기 난연·열가소성 수지·중간재 및 재활용 기술 개발 - (구성기술 3) 선순환 항공기 부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시험평가 구축 및 전주기 분석
□ 수행 주체
대학, 출연(연), 산업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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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연구원 뉴스레터📡
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연구개발 과제 공모 정보를 선별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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