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KAIST 우주연구원은 2주 간격으로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R&D 공모 정보를 선별하여 제공해 드립니다. 계속해서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려면 아래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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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ISS 2026 부스 운영
KAIST 우주연구원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 ISS 2026 (International Space Summit 2026)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부스에서는 KAIST 우주연구원의 주요 연구 분야와 연구 성과를 소개했으며,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주요 우주 프로젝트와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연구원의 비전과 연구 역량을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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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Seminar Series (Luc Piguet)
날짜 6월 18일 (목) 10:00~11:00 장소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연사 Luc Piguet (CEO and Co-Founder of ClearSpace)
주제 In-orbit service, the foundational service layer in Space
KAIST 우주연구원은 6월 18일 ClearSpace 공동창업자 겸 CEO Luc Piguet를 초청해 Space Debris Removal과 In-Orbit Services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Space Debris 문제 해결을 위한 ClearSpace의 접근 방식과 In-Orbit Services 기반의 새로운 우주 비즈니스 모델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우주 임무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Space Sustainability의 중요성과, 상업 우주활동 확대에 따른 국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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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Seminar Series (Dr. Daniel Ceperley)
날짜 6월 18일 (목) 14:00~15:00 장소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연사 Dr. Daniel Ceperley (Founder and Chief Operation Officer of LeoLabs)
주제 Founding LeoLabs: The Journey from Grad School to Startup
KAIST 우주연구원은 6월 18일 LeoLabs 공동창업자 Dan Ceperley를 초청해 Space Situational Awareness(SSA)와 Space Traffic Management(STM)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위성 발사 증가와 저궤도 환경 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SSA 인프라와 LeoLabs의 위성 추적 기술이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Dan Ceperley의 UC Berkeley 대학원 시절부터 SRI International을 거쳐 LeoLabs를 창업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우주산업 변화와 Space Sustainability 확보를 위한 기술적 과제가 함께 논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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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우주학술대회 참가
KAIST 우주연구원은 우주학술대회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합니다. 부스에서는 연구원의 주요 연구 성과와 우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국내외 우주 분야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6년도 우주학술대회
날짜 | 6월 24일(수)~26일(금)
장소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주최 | 항공우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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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발사된 일본의 H3 6호기 로켓/연합뉴스
일본, 차세대 대형로켓 H3 6호기 발사 성공
일본의 차세대 대형 로켓인 H3 6호기가 12일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NHK 등에 따르면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이날 오전 9시 53분께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H3 6호기를 쏘아 올렸다.
JAXA는 이 로켓이 발사로부터 약 15분 뒤 목표 궤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H3은 일본이 우주 비즈니스 시장 진출을 위해 개발한 주력 모델로, 이날 발사된 H3 6호기는 보조 로켓을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시험 로켓이다.
일본은 2023년 H3 1호기 발사를 실패한 지 1년 만인 2024년 2월 첫 H3 로켓 발사에 성공했다.
이후 잇달아 5개 발사가 성공했으나 가장 최근인 지난해 12월 H3 8호기는 제2단 엔진의 조기 연소 종료로 탑재한 위성을 목표한 궤도에 진입시키지 못한 채 발사가 실패한 적이 있다.
이번 발사에서는 대형 인공위성은 탑재하지 않고, 이를 대신하는 모형 위성을 실어 목표 궤도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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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추진제 재생냉각 기술’ 적용한 메탄엔진 연소기 국내 최장시간인 420초 지상연소시험 장면(영상 캡처)
이노스페이스 “차세대 메탄엔진 핵심 기술 개발"
이노스페이스는 차기 발사체 ‘한빛-마이크로(HANBIT-Micro)’의 킥 스테이지(Kick Stage)에 적용될 추력 0.4톤급 액체 메탄엔진 ‘LiMEK-04’의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최장시간인 420초 장시간 지상연소시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을 완료한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은 이노스페이스의 차기 발사체 ‘한빛-마이크로(HANBIT-Micro)’의 킥스테이지(Kick Stage)에 적용되는 추력 0.4 톤급 액체 메탄엔진 ‘LiMEK-04’의 핵심 기술이다. 킥스테이지는 발사체 2단 엔진 연소 종료 후 분리돼 탑재체를 목표 궤도로 정밀 수송하는 우주 추진 시스템이다. 해당 기술은 액체메탄을 연료로, 액체산소를 산화제로 사용하는 메탄엔진에서 두 추진제를 모두 냉각제로 활용해 연소실을 냉각하는 기술이다. 재생냉각은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고온 환경으로부터 엔진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연소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엔진 성능과 발사체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존 메탄엔진은 액체메탄만을 냉각제로 사용하는 단일추진제 재생냉각 방식을 주로 적용해 왔다. 그러나 이 방식은 충분한 냉각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추진제 공급 압력이 필요하고, 이로 인해 더 견고한 추진제 탱크와 공급계통 설계를 요구해 중량이 증가하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기술은 액체메탄뿐 아니라 액체산소까지 냉각 과정에 활용해, 기존 대비 냉각제 유량을 약 3.0~3.4배 높인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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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보카치카에 있는 스페이스X 스타베이스 시설 /블룸버그통신
머스크, AI 데이터센터 위성 상세 설계 공개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가 제작을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위성의 초기 버전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야심찬 프로젝트의 윤곽을 드러낸 것으로 주목된다.
머스크는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X에 약 30분 분량의 영상을 공유하며 스타십 로켓의 지속적인 개발 계획과 테슬라와 공동 추진 중인 미국 내 반도체 제조 시설 '테라팹(Terafab)' 등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스페이스X가 'AI1 위성'이라 명명한 우주선의 렌더링 이미지와 제원도 공개했다. AI1은 지구 궤도에서 AI 연산을 처리하는 약 100만 기 규모의 위성 네트워크 구축 계획의 첫 단계다.
이 초기 위성은 약 70미터(230피트)에 달하는 대형 태양광 패널을 탑재하며, 평균 120킬로와트, 최대 150킬로와트의 연산 처리를 지원한다. 브렛 존슨 스페이스X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별도 인터뷰를 통해 AI 위성에 엔비디아 칩을 우선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스타링크 위성 시스템 구축 경험을 언급하며 데이터센터 위성 개발이 오히려 더 수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AI 위성은 기본적으로 다수의 태양전지와 방열판, 레이저 링크만 필요한 구조"라며 "스타링크 위성에 탑재되는 복잡한 안테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설계 면에서 AI 위성이 훨씬 간단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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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중형위성 4호 상상도/우주청
중국, 120억 광년 가상우주 구현…슈퍼컴 기술 과시
중국과학원 국가천문대가 주도한 국제 연구팀이 사상 최대 규모의 우주론 시뮬레이션, ‘하이퍼밀레니엄’의 첫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연구팀이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120억 광년에 달하는 가상 우주 공간에서 4조2천억 개의 암흑물질 입자로 우주 구조의 진화를 재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중국산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100억 년에 걸친 우주의 대규모 구조 변화를 계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측은 과거 해외 계산 자원과 외국 코드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과학 기획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국산 하드웨어 최적화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연구, 은하 형성 과정 분석, 중국 우주정거장 망원경과 유럽우주국 유클리드 망원경 등의 관측 해석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미국 텍사스대와 독일 막스플랑크 천체물리연구소 소속 연구자들이 "하이퍼밀레니엄을 계산상의 경이”로 평가하고, "수치우주론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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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베트고원에 세계 최대 천문관측기지 구축 추진
중국이 티베트고원 북동부 칭하이성에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 천문관측기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국가천문대(NAOC)의 수석 과학자인 덩리차이는 칭하이성 사이스텅산(賽什騰山)에 2030년대 중반 완공을 목표로 세계 최대 규모 천문관측 거점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지에는 총사업비 25억위안(약 5천741억원)이 투입되는 구경 14.5m급 대형광학망원경(LOT·Large Optical Telescope)과 15억위안(약 3천445억원) 규모의 구경 6.5m 다중분광탐사망원경(MUST·MUltiplexed Survey Telescope)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주정거장 톈궁을 비롯해 달 탐사, 화성 탐사 등 중국이 기초과학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 구축을 시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업으로 평가된다.
중국 연구진은 관련 장비가 가동되면 사이스텅산 관측기지 전체의 집광 능력이 미국 하와이 마우나케아의 천문관측단지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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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주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점검 중인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 모습/NASA
‘로만 우주망원경’ 8월30일 발사
인류가 사용 중인 기존 주력 우주망원경보다 우주를 향한 시야가 100배나 넓은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이 올해 8월 발사된다. 이 망원경을 쓰면 스마트폰 카메라에 달린 광각 촬영 기능을 우주에서 구현할 수 있는 셈이다. 넓은 관측 시야는 많은 천체를 짧은 시간에 포착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인류의 우주과학 지식을 빠르게 확대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날 NASA는 메릴랜드주 고다드우주비행센터 조립동에서 점검 중인 로만 우주망원경 모습을 공개했다. 로만 우주망원경 덩치는 대형 트레일러와 비슷하다. 길이 12m, 폭은 4m에 이른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우주를 향한 시야가 매우 넓은 고성능 카메라가 탑재됐다는 점이다. 현재 인류가 천체를 찍기 위해 사용하는 주력 우주망원경인 허블우주망원경 시야의 100배다. 단순 계산하면 허블망원경이 100번 찍어야 겨우 얻을 수 있었던 크기의 사진을 로만 우주망원경은 한 번만 찍으면 얻는다는 얘기다. 이런 넓은 시야를 가진 우주망원경은 이전에는 없었다.
별빛을 모으는 핵심 장치인 주거울 지름은 두 우주망원경 모두 2.4m다. 로만 우주망원경의 촬영 시야가 훨씬 넓지만, 찍히는 천체 사진 해상도는미국 메릴랜드주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점검 중인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 모습.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공허블우주망원경과 같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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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9월부터 스타링크 도입
대한항공이 이르면 올해 여름부터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도입한다. 기내 와이파이가 전면 무료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다음달 또는 늦어도 오는 9월 스타링크 와이파이 서비스를 기내에 차례로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개시 시점은 미정이다. 대한항공은 장거리 운항 기종인 보잉 B777-300ER과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에 우선 이 서비스를 적용해 내년 말까지 모든 항공기에 도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스타링크는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항공기 등 한진그룹 산하 업체들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 스타링크 도입 계획을 밝혔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다. 8000여개 저궤도(고도 약 550㎞) 위성을 통해 최대 500Mbps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나 게임·쇼핑, 메신저 대화, 뉴스 시청은 물론 대용량 파일 전송과 클라우드 기반 협업 등도 가능해진다.
스타링크가 적용되는 항공기는 모든 등급 좌석에 초고속 기내 와이파이가 제공될 전망이다. 특히 무료화될 가능성도 있다. 에어프랑스, 유나이티드 항공 등 주요 프리미엄 항공사들이 이미 스타링크 기반 초고속 와이파이를 무료 서비스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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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도 '스타링크' 쓴다… 산악지 건설 현장·본사에 도입
10일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한전은 올해 초부터 스타링크를 활용하기 위한 내부 수요 조사를 거친 뒤 최근 스타링크 장비를 도입했다. 스타링크는 지상 기지국이 아닌 우주 저궤도 위성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산악, 해상 등 통신 사각지대에 인터넷 연결을 제공한다. 기지국이 손상될 때 스타링크를 긴급 통신수단으로 쓸 수 있다.
한전은 전남 나주 본사와 남서울본부, 경기본부 등 세 곳에 스타링크 장비를 시범 도입했다. 각각의 건물에 스타링크 안테나를 설치해 위성통신망을 갖췄다.
한전은 내부 문서에서 스타링크 도입 이유에 대해 "재난 재해 발생으로 통신이 두절되는 상황을 대비해 긴급 통신수단을 확보하고, 6G(6세대 이동통신)의 핵심 기술인 위성통신을 활용한 사내외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함"이라며 "지상 통신망 장애 발생 시 비상통신망으로 전력 계통 신뢰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또 "기지국이 손상되면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인마셋(Inmarsat) 위성전화를 쓸 수 없어, 긴급 통신수단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전은 이르면 다음달 중 변전소와 송전선로의 공사 현장에도 스타링크를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건설 현장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LTE(4세대 이동통신) 등 상용 무선 통신망을 쓸 수 있었지만, 일부 산악지에선 통신망이 닿지 않았다고 한다.
한전은 건설 현장의 통신 음영을 해소하기 위해 차량용 스타링크 5대, 이동형 스타링크 2대를 강원본부와 경북본부에 나눠 배치할 계획이다. 차량용 스타링크는 스타링크 단말을 자동차에 부착한 형태로, 차량이 반경 약 50m의 기지국 역할을 한다. 이동형 스타링크는 사람이 스타링크 단말을 배낭에 메고 직접 휴대해 차량 출입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인터넷을 쓰는 방식이다.
한전은 아울러 송전철탑 건설 현장에 스타링크를 활용, 산사태를 감지하는 실시간 CCTV를 구축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깊은 산악지는 이전까지 상용 통신망을 기반으로 하는 CCTV를 설치할 수 없었는데, 스타링크로 산악지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한전은 시범운영을 거쳐 현장 의견을 수렴한 뒤 전사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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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학술행사
□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
○ 기 간 : 2026. 6. 24.(수) ~ 6. 26.(금)
○ 장 소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 논문(초록 및 최종본) 제출기한 : ~ 2026. 5. 8.(금)
○ 사전등록 마감일 : 6. 8.(월)
□ 국방우주학회 하계학술대회
○ 기 간 : 2026. 7. 8.(수) ~ 7. 10.(금)
○ 장 소 :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 호텔
□ IAC 2026 (77th 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 기 간 : 2026. 10. 5.(월) ~ 10. 9.(금)
○ 장 소 : Antalya, Türkiye
○ 주 최 : 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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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공고
2026년도 지속가능 열가소성 항공기 부품 핵심기술개발 사업 신규과제 3차 공고
□ 사업 목적
선순환이 가능한 항공기 부품의 난연성·열가소성 복합소재 개발 및 미래 항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고속 공정기술 개발
□ 사업 기간/예산
`26.4 ~ `30.12 이내 / 총 250억원(‘26년 20억원)
□ 사업 내용
- (구성기술 1) 선순환 가능 항공기 난연·열가소성 부품 고속 자동화 생산 및 재활용 기반 부품 성형 기술 개발 - (구성기술 2) 선순환 가능 항공기 난연·열가소성 수지·중간재 및 재활용 기술 개발 - (구성기술 3) 선순환 항공기 부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시험평가 구축 및 전주기 분석
□ 수행 주체
대학, 출연(연), 산업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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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연구원 뉴스레터📡
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연구개발 과제 공모 정보를 선별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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