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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우주연구원, 국방우주학술대회 부스 운영
날짜 | 7/8 (수) - 7/10 (금)
장소 | 웨스틴조선호텔
KAIST 우주연구원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국방우주학술대회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우주물체 능동제어위성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실습 장비 구축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우주기술인재 창업교육 프로그램(STEP)을 홍보하며 우주 분야 인재 양성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연구원의 주요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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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기술정책과정 교육생, KAIST 인공위성연구소 방문
날짜 | 7/15 (수)
미래과학기술정책과정 교육생들이 7월 15일 KAIST 우주연구원과 인공위성연구소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박홍영 인공위성연구소 위성연구1실장의 안내로 주요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위성 개발 및 시험 환경을 살펴봤다. 이어 한재흥 우주연구원장이 KAIST 우주연구원과 인공위성연구소의 연구 현황, 수행 중인 주요 사업과 중장기 로드맵을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KAIST의 우주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과학기술 정책과 우주 분야의 연계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로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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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4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성공 농업·산림 관리, 산림 변화 모니터링용 농림위성으로 개발된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4호가 7일 우주로 향했다.
차중 4호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12분(현지시각 오전 0시 12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발사됐다.
차세대 중형위성 4호는 500㎏급 표준형 플랫폼을 활용한 농림위성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탑재체가 실렸으며 광역관측카메라를 통해 전국을 3일 주기로 촬영할 수 있다.
차중 4호를 실은 팰컨9은 발사 2분 28초만에 1단을 분리했고 3분 15초께 위성보호 덮개(페어링)을 분리했다.
차중 4호는 발사 약 2시간 30분 후인 오후 6시42분께 발사체와 분리된다.
우주항공청은 차중 4호가 발사체에서 분리된 후 약 23분 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최초 교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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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십, 오는 16일 13번째 발사…첫 위성 투입 시도
세계에서 가장 덩치가 크고, 엔진 힘이 강한 발사체인 미국 기업 스페이스X의 ‘스타십’이 13번째 시험 발사된다. 이번 발사에서는 모형이 아닌 실용 위성을 우주에 실어나르는 임무가 스타십에 처음 부여됐다. 발사가 성공한다면 스타십을 2028년 유인 달 착륙선으로 쓰기 위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계획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이스X는 12일(현지시간) 공식 자료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대형 발사체 스타십의 13번째 시험 발사를 오는 16일 오후 5시45분(한국시간 17일 오전 7시45분) 텍사스주 스타베이스 발사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스타십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크고 강력한 발사체다. 동체 길이는 124m, 엔진 추력은 8240t에 이른다. 사람 100명을 한꺼번에 태우거나 대형 위성 수십기를 동시 적재할 수 있다.
스타십의 13차 시험 발사는 이전 발사와 비교해 특히 주목된다. 임무 때문이다. 실용화한 위성을 지구 궤도로 처음 운반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스타십이 스타링크 용도 위성 총 20기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우주 기반 통신 네트워크다. 기지국 역할을 하는 위성을 지구 궤도에 다수 띄워 지상 어디에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한다. 현재 총 1만여기가 운영 중이다.
2023년 첫 시험 발사된 스타십은 지금까지 간헐적으로 지구 궤도에 물체를 올리기는 했다. 하지만 대부분 진짜 위성과 외형·크기만 비슷하고 내부에 복잡한 전자장비는 없는 모형 위성이었다. 실제 작동하는 위성을 소수 올린 사례가 있지만, 우주에서 스타십의 비행 장면을 촬영하기 위한 특수 목적을 띠고 있었다. 일반적인 실용 위성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이미 일상에서 쓰이는 스타링크 용도의 위성을 처음 운송하는 이번 임무에 우주과학계와 관련 업계의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위성 투입에 성공하면 스타십이 ‘차세대 위성 운반 수단’이 되기 위한 기술 수준에 가까워졌다는 점이 대외적으로 증명되는 셈이다. 스페이스X는 “13차 시험 발사를 통해 지구 궤도에 투입된 스타링크 용도 위성은 태양 전지판과 안테나를 펼친 뒤 기존 스타링크 위성과 통신을 시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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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사용 발사체 완성..."1단 추진체 회수 성공”
중국이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역추진 기술(propulsive landing)을 활용한 재사용 우주발사체 개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중국 국영 중국항천과기그룹(China Aerospace Science and Technology Corporation, CASC)이 개발한 창정-10B 로켓이다. 이 로켓은 7월 10일 오전 중국 남 부하이난섬에 위치한 하이난 상업 우주 발사장에서 이룩했다. 발사 11분 후 로켓의 1단 추진체는 그물 형태의 포획 시스템이 장착된 해상 플랫폼을 안착했다. 중국이 만든 우주 발사체의 1단 추진체를 온전히 회수하는 데 성공한 최초의 순간이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창정-10B 로켓의 1단 추진체는 검은 연기가 뿜으며 하강했다. 이어 1단 추진체에서 펼쳐진 갈고리가 해상 플랫폼에 있는 그물 형태의 포획 시스템에 걸리는 장면이 나온다. 추진체의 회수는 발사체 1단과 2단이 분리되고 6분 후에 이루어졌 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로켓의 2단도 정상 비행했고, 이룩 90분 후 탑재된 위성을 예정된 궤도에 사출한 것으 로 알려졌다.
창정-10B는 2단형 발사체로 직경 5m, 길이는 63m이다. 최대 발사 중량은 760,000kg 이고, 재사용 모드에서 지주 저궤도에 최대 16,000kg 화물을 운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1단 추진체 회수에 성공함에 따라 창정-10B는 중국이 건설하고 있는 초대형 군집위성 건설에 본격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회수한 1단 추진체는 수리를 거쳐 2026년 말 미션에 다시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유인 달 탐사에 탄력
창정-10B 로켓의 1단 추진체 회수는 중국의 유인 우주 비행과 달 탐사에도 탄력을 제공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회수에 성공한 창정-10B의 1단 추진체와 중국이 유인 우주 비행과 달 탐사에 투입될 예정인 창정-10A 로켓의 1단 추진체가 동일한 모델이기 때문이다.
두 로켓의 1단 추진체에는 890톤의 추력을 발생시키는 YF-100K 케로신/액체산소엔 진 7기가 장착된다. 창정-10B의 2단 엔진은 메탄/액체산소를 추진체로 사용한다.
두 로켓의 차이점은 창정-10A는 유인 미션용, 창정-10B는 화물 운송용이라는 것.창정-10B의 발사와 1단 회수가 성공함에 따라 중국 현지 전문가들은 유인 우주 미션에 사용될 창정-10A의 첫 발사도 조만간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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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사용 발사체 기술 시험체 이착륙 성공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7월 11일 아키타현 노시로시 실험장에서 재사용 발사체 기술을 시연할 소형 실험체(prototype) 'RV-X'의 비행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RV-X는 지름 약 1.8m, 길이 약 7.3m의 연필 모양 원통형 기체다. 시험에서 기체는 발사 후 약 11m까지 수직 상승한 뒤 공중에서 잠시 정지했고, 16m를 수평으로 이동한 뒤 안정적으로 착륙했다. 전체 비행 시간은 약 40초였다.
JAXA는 이번 시험을 통해 재사용 로켓의 비행 제어와 유도, 착륙 기술을 검증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언론은 이번 시험 성공으로 일본이 재사용 로켓 실용화에 한층 가까워졌다고 평가했다.
일본은 2030년 재사용 로켓 1호기 발사를 목표로 관련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2025년 6월에는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의 자회사인 혼다기술연구소가 일본 민간 기업 최초로 재사용 로켓 이착륙 시험에 성공하며 관련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비행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는 일본과 독일, 프랑스가 협력해 개발하고 있는 재사용 기술 검증용 발사체 '칼리스토'(Callisto)에 적용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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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 10만기로 늘린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우주기업 스페이스엑스가 우주인터넷 위성 스타링크 10만기를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10만기로 구성된 3세대 비정지궤도(NGSO)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위성 추적 전문가인 천체물리학자 조너선 맥도웰은 이에 대해 “직접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3세대 스타링크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청서에 명시된 위성은 무게가 2~2.5톤으로 현재 운용 중인 ‘2세대(V2) 미니’ 위성(약 800kg)보다 3배 가까이 무겁다. 또 태양광 패널을 펼쳤을 때의 면적도 최대 400㎡로 2세대 미니(116㎡)의 3배가 넘는다. 스페이스엑스는 새 위성은 성능이 기존보다 10배 향상돼 단일 위성의 최대 다운링크 처리량이 초당 1테라비트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이스엑스는 그러나 새 위성의 배치 시기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3세대 위성의 작동 궤도는 323~327.5km, 473~477.5km의 초저궤도다. 이는 1세대 스타링크의 550km, 2세대 스타링크의 525~535km 궤도보다 낮은 것이다.
위성 크기 3배…스타십으로만 발사 가능
이렇게 큰 위성을 군집으로 쏘아 올리려면 스페이스엑스의 차세대 발사체 ‘스타십(Starship)’이 필수적이다. 스페이스엑스는 현재 29기의 스타링크 위성을 한데 묶어 발사하고 있는데, 기존 팰컨9 로켓으로는 한 번에 수십대를 실어 나를 수 없다.
스페이스엑스가 현재 저궤도에 배치한 스타링크 위성은 약 1만800기다. 당국은 여기에 추가로 4천기를 더 배치할 수 있도록 승인한 상태다. 현재 스타링크는 전 세계 약 160개 국가와 지역에서 12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머스크가 추진하는 군집위성은 스타링크 뿐만이 아니다. 머스크는 100만기 규모로 우주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머스크는 최근 이 군집위성의 이름을 스타마인드(Starmind)로 명명했다.
이는 인터넷 군집위성 스타링크, 차세대 발사체 스타십, 로켓 발사장 스타베이스, 스타십 생산 시설 스타팩토리, 우주상황인식 시스템 스타게이즈, 군사용 통신위성망 스타실드, 우주 택배가 가능한 대기권 재진입 캡슐 스타폴을 잇는 머스크의 8번째 ‘스타’ 우주사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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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링크, 한국도로공사에 스타링크 저궤도 위성통신 공급
SK텔링크가 한국도로공사에 스타링크 저궤도 위성통신을 공급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도로·교통 인프라에 저궤도 위성통신이 적용되는 첫 사례다. SK텔링크는 한국전력공사에 이어 도로공사까지 국가 핵심 인프라 전용 통신 파트너로서 입지 강화에 나선다.
SK텔링크는 한국도로공사에 이동형 스타링크 단말을 구축해 호우·산불·지진 등으로 지상 통신망 장애가 발생하거나 통신 음영지역에서 긴급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 신속히 투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우선 10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초도 구축을 마쳤으며, 실제 재난 대응 환경에서 안정성과 활용성을 검증한 뒤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로·교통 인프라는 터널, 산간 구간, 재난 현장 등 통신 환경이 불안정해질 수 있는 현장이 많아 비상 시 안정적 지휘·상황 공유 체계가 중요하다. 저궤도 위성통신은 지상망 장애나 음영지역에서도 현장과 상황실 간 연결성을 보완할 수 있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차별화 경쟁력은 단순 회선 공급을 넘어 운영·보안·컨설팅을 결합한 통합 책임 운영 모델이다. 스타링크 기반 초고속·저지연 회선을 제공하는 동시에 24시간 365일 운영 체계로 장애에 대응하고, 발주기관의 보안 정책에 맞춘 관리 방안과 현장 환경을 고려한 단말 구성·설치 기술 자문까지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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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달·화성 거주 모의실험 지원자 모집
미국 CNN방송은 9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이 이달 초 지원자 모집을 발표한 달·화성 탐사 모의실험(MMEA)을 소개했다.
MMEA는 달과 화성으로의 여행과 행성에서의 삶을 유사하게 체험하도록 설계된 1년간의 모의실험 프로그램이다.
모의실험 참가자들은 우주 환경과 유사한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우주 비행사처럼 작물 재배, 건강관리, 우주 유영 모방 등과 같은 임무를 수행한다. 이 모의실험은 미 휴스턴 존슨우주센터에서 2027년 8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며, NASA는 지원자 중에 4명을 선발한다.
NASA는 이번 실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화성 시간에 적응하는 방법도 연구할 계획이다. '솔'(sol)이라고 불리는 화성의 하루는 지구의 하루보다 40분 더 길다. 이런 시간 차이는 수면과 건강, 임무 수행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모의실험에는 30∼55세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지원할 수 있다. 해당 연령이 아닌 사람도 고려 대상이 될 수는 있다. 지원자들은 키가 1m 88㎝ 이하여야 하고 영어에 능통해야 한다. 학위 조건도 충족해야 모의실험에 지원할 수 있다. 우주 비행사처럼 공학, 생명과학, 물리과학, 수학 등 분야의 학사 학위를 소지해야 한다.
군 경력도 고려 대상이고 이공계열의 고급 학위 소지자들도 지원할 수 있다.실험 참가 지원자들은 존슨우주센터에서 진행되는 14개월간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의사가 있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은 우주 환경과 유사한 두 개의 밀폐된 공간에서 12개월을 보내는 것과 2개월간의 모의실험 전후 훈련으로 구성돼 있다. 지원자들은 신체적, 정신적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몽유병 병력이나 수면제 복용 이력이 있으면 안 되고 식단 제한도 없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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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연세대, 우주감시·우주안보 공동연구 나선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연세대학교 항공우주전략연구원과 손잡고 우주감시와 우주안보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우주물체 추락·충돌 등 우주위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전문인력 양성 협력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0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연세대 항공우주전략연구원(ASTI)과 우주탐사 및 우주과학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우주감시와 우주안보 분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이후 천문연과 ASTI는 우주감시, 우주상황인식, 우주안보 분야의 연구·기술·정보 교류를 진행한다. 또 우주감시와 우주안보 분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력 교류와 전문인력 양성에도 나설 예정이다.
천문연은 2015년 1월 우주환경감시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우주물체의 추락, 충돌 등 우주위험을 감시해 왔다. 국가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 구축과 운영도 지원 중이며, 관련 위험에 대한 국민 행동 매뉴얼을 제정하는 등 국민 생활 안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ASTI는 항공우주 분야 정책 및 전략 수립, 핵심기술 개발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1년 연세대학교 교책연구원으로 설립됐다. 이후 다양한 정부과제를 수행하고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를 주최하는 등 항공우주력 발전과 국가안보 분야에 기여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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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체 15분 이내 촬영하려면 군집위성 92기 필요
우리나라 관심지역 모두를 15분 이내 감시하거나 정밀 추적하기 위해서는 IR(적외선)센서를 기반으로 하는 GEO(정지궤도) 상시감시 위성 2기와 LEO(저궤도) 고빈도 정밀관측 위성 90기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상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은 김현 의원실과 공동으로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1회 KARI 항공우주기술 포럼'에서 연사로 나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행사는 '공공·안보와 우주경제의 새로운 지평, K-군집위성(Constellation)'을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우리나라 독자 군집위성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원장은 적외선 군집위성 구성(안)으로 궤도면 9개에 면당 위성 10기씩 총 90기의 LEO 위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GEO 상시 위성은 2기를 제시했다. 이렇게 구성할 경우 관심지역 100% 촬용 주기는 15분 이내, 77.8% 촬영주기는 10분 이내면 가능하다고 부연설명했다.
기술 개발 및 발사 방안도 내놨다. 항우연이 시제기 2~3기를 개발한뒤, 이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체가 90기(+예비 10개)를 양산하자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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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학술행사
□ IAC 2026 (77th 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 기 간 : 2026. 10. 5.(월) ~ 10. 9.(금)
○ 장 소 : Antalya, Türkiye
○ 주 최 : 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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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연구원 뉴스레터📡
우주연구원 뉴스레터는 국내외 우주 정책, 국제 협력, 기술개발 동향과 더불어
연구원 내 주요 행사, 학회 소식, 국가 연구개발 과제 공모 정보를 선별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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